![[사진=김지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dec455cd-8b45-43b7-bdaa-a9f0061c4d50.jpeg)
개그우먼 김지민이 불꽃놀이를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신혼집 전망을 자랑했다.
지난 5일 김지민은 SNS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신혼집 안에서 바라본 불꽃놀이 풍경이 담겼다. 탁 트인 창밖으로 불꽃이 터지는 모습을 정면에서 볼 수 있었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아파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앞서 방송에서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의 전용면적 203㎡ 타입인 77평형은 올해 2월 전세가 26억원에 실거래됐다. 매매가는 50억~54억원대로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4일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 전야제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3년간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진행한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는 아들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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