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34d4c190-3dc2-4fcd-846a-f67d67c7eec8.jpeg)
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을 취하며 라디오 DJ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6일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상순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재 라디오 진행을 잠시 쉬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일정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동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순을 대신해 토마스 쿡이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스페셜 DJ를 맡고 있다.
이상순은 지난달 26일 컨디션 난조를 겪은 뒤 27일과 28일 생방송에 나오지 않았다. 29일 방송은 미리 녹음한 내용으로 대체됐다. 이상순은 2024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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