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기초수급자 되도록 서류 준비해라! 월 200 독박부양에 노후 포기한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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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기초수급자 되도록 서류 준비해라! 월 200 독박부양에 노후 포기한 자녀
아버지는 일 안하시고 어머니는 전업이라 미혼인데 200씩 드린다.
노후 준비도 못하고 부모님도 미안해 하시면 반찬가져가라니 마음만 무겁다.
형은 아이가 셋이고 누나는 연락도 안되어 사이만 나빠질까봐 안고 간다.
기초수급자 되게 조건 갖추고 서류 준비해라.
부모님이 시니어 일자리라도 찾아봐야 하지 않나.
부모님 봉양하느라 본인 인생 포기하는 건 아니다.
용돈도 아니고 생활비 전부는 아니다.
최소 용돈만 드리고 끊어야 한다.
내가 자립되고 경제적으로 준비되어야 용돈도 더 줄수 있다.
본인 미래 준비하고 종자돈 생기면 그때 지원을 늘려라.
각종 공과금 등 자동이체하고 50 정도로 줄여라.
노령연금이나 노인 일자리 알아보고 지원 못한다고 해라.
실망하고 갈등 생기겠지만 한 번은 겪어야 될 일이다.
일하던 사람이 안 하면 우울감 생긴다.
공공기관 일자리 알아보면 100정도는 줄어든다.
부양을 한명만 하는 건 말이 안되니 나눠라.
그렇게 퍼주다 누구 하나 아프면 간병비 감당 못해 같이 죽는다.
생활비 50으로 줄이고 간병비보험 등 들고 돈 모아라.
국민연금이라도 나올텐데 불효한다는 생각 때려치워라.
거동 불편한 거 아니면 부모님도 일해야 한다.
다른 형제가 안한다고 그들 몫까지 내가 할 필요는 없다.
일하는 게 두 분 건강한 삶에도 도움 된다.
똑같이 생활비 내자고 형제자매에게 통보하라.
수십년 감당하다 부모가 당연한 권리인 줄 알고 원망만 한다.
잘 사는 게 부모님 도와 드리는거고 가난해도 기대지 않는게 좋은 부모다.
형도 부모님도 고마워하지 않을거다.
결혼도 포기해야 할 것같으니 부모님에게 일하라고 해라.
형 상황 신경쓰지 말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라.
70~80되신 분들도 주민센터 같은데 가서 일자리 알아봐서 일한다.
고구마캐기, 운전하기 등 많다.
사지 멀쩡한데 젊은 자식한테 돈 받아 쓰는 거 나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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