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 딸이라고 하면 아직도
슈돌에서 동생 다을이를 챙기던
꼬마 소을이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래서 최근 사진을 처음 보면
소을이라고 바로 알아보기
쉽지 않더라고요
어느새 15세가 됐고
엄마 이윤진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에서는
어릴 때 분위기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였어요
소다남매 기억나세요?
시간을 10년 전으로 돌려보면
소을이는 2016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이범수와 동생 다을이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당시 소을이는 6살이었는데요
어린 나이인데도
동생 다을이를
야무지게 챙기는 모습 때문에
소을이와 다을이를 합친
소다남매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았죠
방송 속에서는 이범수와 장난도 치고
동생 다을이의 말을 알아듣는
누나 역할까지 제대로 해냈습니다
저도 소을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아직 이때 얼굴이 먼저 생각나요
그렇게 약 1년 3개월 동안 함께했던
소다남매는 2017년 5월
슈돌에서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사라진 사이
소을이는 정말 빠르게 자라고 있었어요
어느 순간 엄마보다 커졌다!
소을이의 성장 모습이
다시 크게 눈길을 끈 건
2023년이었습니다
당시 이윤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소을이는 훌쩍 커진 모습이었는데요
슈돌에서 봤던 꼬마가 맞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까지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이후 가족에게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2024년 이범수와 이윤진의
파경 소식이 알려졌고
소을이는 이윤진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정말 오랜만에 소다남매가
방송에서 다시 만났는데요
소을이와 다을이는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서로 떨어져 지냈던 시간과
다시 만나게 된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어린 시절 늘 붙어 다니던
소다남매를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기분이 묘할 수밖에 없는 장면이었죠
이범수 딸 소을이 15살 근황
그리고 2026년
소을이의 근황이
또 한 번 화제가 됐습니다
올해 15세가 된 소을이는
지난 8월 이윤진과 함께
2PM 콘서트를 찾았는데요
엄마 이윤진과 나란히 선 모습을 보면
훌쩍 성장해 있었습니다
며칠 뒤에는 박재범 콘서트를 찾은
모녀의 일상도 공개됐습니다
블랙 크롭 티셔츠와 볼캡
양 갈래 헤어스타일까지
예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최근 서울패션위크에서는
또 한 번 달라진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엄마와 함께 패션쇼 현장을 찾은 소을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또다시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슈돌에서 다을이를 챙기던
야무진 꼬마 누나가 벌써 15살이라니~!
최근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서
괜히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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