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상 남편과 맞이한 한강 야경! 최준희, 신혼집서 불꽃놀이 즐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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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강 불꽃축제를 거실에서 편안하게 감상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어요.

개인 SNS를 통해 최준희, 신혼집서 불꽃놀이 풍경을 직접 촬영한 영상과 함께 남다른 조망을 드러냈답니다.
거실 창문 너머로 터지는 한강 불꽃 야경
최준희는 지난 5일 소셜 계정에 “주니 홈 명당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는데요.
어둠이 짙게 내린 서울 밤하늘 위로 화려하게 펼쳐지는 불꽃놀이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었죠.
“주니 홈 명당존”
복잡하고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을 찾아가지 않고도 집 안에서 한강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꽤 부러움을 샀더라고요. (사람 엄청 몰리는 축제 날에 거실 1열 직관이라니…)
결혼 후 맞이한 새로운 보금자리의 특별함
이번 불꽃놀이 감상이 더욱 시선을 모은 건 결혼 후 마련한 보금자리에서 맞이한 첫 축제 풍경이기 때문이에요.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실을 맺고 부부의 연을 이어오고 있거든요.
결혼 이후 SNS를 통해 소소하고 다정한 신혼 일상을 자주 보여주곤 했는데, 이번에는 탁 트인 한강 야경과 불꽃을 배경 삼아 색다른 추억을 남긴 셈이죠.
마무리하며💕
축제 현장에 굳이 나가지 않고도 거실을 나만의 관람석으로 만들어낸 일상이 소소한 화제를 모았는데요.
화려한 야경 속에서 달달한 신혼 일상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모습이 전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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