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무슨 사이?!” 리사, 태국 아이돌과 스킨십 포착에 팬들 난리 난 사연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해외 일정 중 친밀한 포옹 사진을 공유하며 리사, 태국 아이돌과 스킨십 모습이 순식간에 온라인을 달구었어요.

과거 태국에서 함께 활동했던 남성 인플루언서의 계정에 다정한 모습이 올라오면서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답니다.
강렬한 레드 의상에 품에 안긴 다정한 순간
지난 5일 태국 그룹 V.R.P 출신의 배우 겸 인플루언서 플름 나차쿤은 자신의 SNS에 “안녕, 사와디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화려한 레드 컬러 의상을 입고 밝게 웃으며 플름의 품에 푹 안겨 있었더라고요.
플름 역시 리사의 허리에 손을 가볍게 얹은 채 스스럼없는 포옹을 나누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죠.
이와 함께 분위기 좋은 바와 방콕 왕궁 사진이 공유되면서 현지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 분위기가 물씬 풍겼답니다. (사진 한 장에 팬들 가슴이 철렁했을지도…!)
열애설 의혹 부른 14년 지기 남사친의 정체
스스럼없는 밀착 포옹 사진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둘이 사귀는 사이 아니냐”, “진짜 남자친구냐”라는 뜨거운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사실 두 사람의 인연은 10살 때부터 시작되어 무려 14년 넘게 이어져 온 절친한 사이라고 해요.
“우리가 10살 때부터 친구니까
14년이 넘었다.”
리사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한국에 오기 전, 태국의 유명 댄스 크루 ‘위 자 쿨(We Zaa Cool)’에서 함께 무대를 꾸미며 어릴 적부터 우정을 쌓아온 남사친이었던 셈이죠.
비밀 연애 고백했던 다큐멘터리 언급까지 재조명
한편 리사는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올웨이즈 라리사’를 통해 14세 연습생 시절부터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었죠.
K팝 문화 특성상 연애를 숨겨야 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았던 터라, 이번 다정한 근황 사진과 맞물리며 한층 더 흥미롭게 다가왔답니다.
어릴 적 꿈을 향해 함께 달리던 옛 친구와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 전해진 순간이었네요.
- 11세 연상 남편과 맞이한 한강 야경! 최준희, 신혼집서 불꽃놀이 즐긴 모습
- ‘왕따 논란’ 여파인가… 31기..순자♥경수→옥순 빠진 모임 사진에 쏠린 눈길
- 8일째 라디오 생방송 비운 이상순… 소속사도 말 아껴 청취자들 걱정 터진 이유
- “수중에 단 30만 원뿐…” 서동주 이혼 후 돈 한 푼 없어 털어놓은 진짜 사연?!
- “결혼 8000일 그리고 1일” 션, 턱시도 입고 정혜영과 신혼 같은 달달함 전한 진짜 이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