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일상 공유로 마이웨이? 조현 ‘툭튀 원피스’ 논란 반응과 덤덤한 최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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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조현)이 최근 영화 무대인사에서 입은 의상 한 벌로 인해 큰 화제를 모으며 조현 ‘툭튀 원피스’ 논란 반응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연일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밀착되는 버건디 니트 원피스 착장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뜻밖의 갑론을박이 펼쳐진 것이죠.
밀착 원피스와 무대 조명이 부른 뜻밖의 시선
신지원은 최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 및 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이날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몸매 실루엣이 드러나는 짙은 버건디 컬러의 머메이드 니트 롱 원피스를 차려입고 무대에 올랐더라고요.
하지만 행사 직후 현장 영상이 SNS로 퍼져나가면서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논란이 불거졌어요.
얇고 핏되는 소재와 밝은 무대 조명, 그리고 손을 앞쪽으로 모으고 서 있는 포즈 등이 겹치며 하복부 부근의 실루엣이 유독 도드라져 보인다는 의견이 나온 것이죠. (의상 주름이나 조명 각도 때문인지 시선이 자꾸 그리로 쏠렸다는…!)
“민망하다” vs “억지 품평이다” 팽팽한 대립
해당 영상이 확산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완전히 갈린 조현 ‘툭튀 원피스’ 논란 반응이 이어졌답니다.
“코디가 안티인가, 좋은 몸매를 왜 저렇게 민망하게 만들었냐” “조명이나 자연스러운 옷주름일 뿐인데 굳이 확대해서 성적으로 품평할 필요가 있나”
일각에서는 의상이 지나치게 타이트해 보기 불편하다며 스타일링을 지적한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레깅스나 바지에서도 흔히 생기는 자연스러운 옷자국일 뿐이라며 과도한 신체 품평을 자제해야 한다고 매섭게 맞섰더라고요.
쏟아지는 화제 속에서도 덤덤하게 공유한 일상
시끄러운 갑론을박 속에서도 당사자인 신지원은 별다른 해명이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쿨한 태도를 보였어요.
지난 6일 개인 SNS에 반려견을 품에 안고 찍은 평범한 셀카 사진을 올리며 “ㅋㅋ”라는 짧은 문구만 남겼거든요.
마무리하며💕
지난 2016년 베리굿의 조현으로 데뷔해 2021년 팀 해체 후 본명 신지원으로 배우 활동을 차근차근 이어오고 있는 그인데요.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예기치 않게 의상 하나로 커다란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된 이번 해프닝,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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