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아파트 거실 1열의 위엄… 김지민, 불꽃축제 명당뷰 공개에 반응 폭발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집 거실에서 한강 불꽃놀이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신혼집 조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개인 SNS를 통해 불꽃축제 전야제 현장을 직접 찍은 영상을 올렸는데, 김지민 불꽃축제 명당뷰 신혼집의 남다른 위치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답니다.
거실에서 직관하는 한강 불꽃축제의 스케일
김지민은 지난 5일 개인 SNS에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 전야제 모습을 담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는데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들이 거실 창문 너머로 막힘없이 들어오는 모습이었죠.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
김지민 SNS 게시글 중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전야제임에도 커다란 폭죽이 터지자 멘트와 함께 놀라움을 표했더라고요. (인파 복잡한 한강에 나가지 않고 거실 1열에서 보는 직관이라니…)
반반 보증금으로 마련한 26억 전세 아파트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로 알려져 있어요.
두 사람은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각자 반씩 보증금을 보태 전세로 마련한 집이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죠.
실제로 이 아파트는 올해 2월 전용면적 203㎡(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된 기록이 있으며,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로 형성되어 있답니다.
한강변에 인접해 탁 트인 조망권을 자랑하다 보니 매년 불꽃축제 시즌마다 최고 명당으로 꼽히는 위치이기도 해요.
내년 2월 출산 앞둔 예비 엄마의 편안한 태교
현재 김지민은 임신 중으로,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휴식과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복잡한 축제 현장에 직접 가는 대신 집 안에서 편안하게 야경과 불꽃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여요.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불꽃축제 날에 집 거실을 전용 관람석 삼아 화려한 불꽃을 즐긴 김지민의 근황이 꽤나 부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