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진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4f0bf6f2-4d0c-4fee-a25d-0a32ef0ecf7c.jpeg)
배우 백진희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한다.
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관계자는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백진희가 어학연수를 위해 캐나다에 머물던 당시 시작됐다. 이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결혼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식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백진희는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1990년생인 백진희는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를 통해 2009년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페스티발’, ‘열여덟, 열아홉’, ‘무서운 이야기2’, ‘미끼’ 등에 출연했다.
또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트라이앵글’,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월’, ‘진짜가 나타났다!’, ‘판사 이한영’ 등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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