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행사 전개 속도 실화?!” 유다연♥한정민, 결혼식과 딸 돌잔치 한 번에 치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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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유다연과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이 혼인신고 1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딸의 돌잔치까지 한 날에 함께 진행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9월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예식장에서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특별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1부 결혼식부터 2부 돌잔치까지 하루 만에 완파한 현장
이날 예식장 건물에는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걸리며 분위기를 한껏 돋웠는데요.
1부 본식에서는 풍성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유다연과 턱시도를 근사하게 차려입은 한정민이 버진로드를 걸으며 정식 부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더라고요.
가장 눈길을 끈 건 본식이 끝난 뒤 이어진 2부 순서였어요. 1부 결혼식에 이어 2부에서는 귀여운 딸을 품에 안고 첫 돌잔치를 동시에 치렀거든요.
“1부 결혼식 2부 돌잔치. 겁나 빠른 가족행사 전개 속도” 현장 지인의 SNS 게시글 중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들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초스피드 행사에 놀라움을 표하며 유쾌한 현장 사진들을 전했답니다. 결혼식과 돌잔치를 하루 만에 다 끝내는 남다른 효율성…!
혼인신고부터 출산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1년
사실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부터 꽤나 남다른 속도감을 보여주었었죠. 지난해 7월 혼인신고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동시에 깜짝 발표하더니, 곧바로 두 달 뒤인 9월 8일 딸을 품에 안았었으니까요.
당시 예능 ‘돌싱글즈3’에 함께 출연했던 이아영도 이날 하객으로 직접 참석해 현장 사진을 올렸는데요. 딸 아린이의 깜찍한 모습과 함께 너무 예쁜 결혼식이었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더라고요.
서로에 대한 확신으로 혼인신고와 출산, 그리고 1년 만의 예식과 돌잔치까지 속전속결로 마친 두 사람인데요.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버진로드를 맞이한 이날의 기억은 참 오랫동안 남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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