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다리 의혹 당사자와 결혼 발표한 듯한 사카구치 켄타로
한국에서도 인기있는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자신의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서요.
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여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요.
켄타로의 소속사 역시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곧장 한국에 뉴스가 나올 정도인데 이게 또 일본에서도 화제입니다.
한국에 그토록 인기가 있는지 몰랐다는 식의 뉴스로 말이죠.
「미안하다 사랑한다」 일본 리메이크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시그널」 리메이크에도 출연했는데 주제곡을 BTS가 불렀습니다.
제이홉의 솔로 앨범 리스닝 파티에 꽃바구니를 보냈고요.
25년 제이홉이 일본 공연할 때는 직접 방문해 투샷도 공개했습니다
한국에서 23년 팬미팅을 했는데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전석 매진했고요.
24년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이세영과 호흡을 맞췄죠.
한일 합작 드라마였는데 쿠팡을 통해 공개되었는데요.
멜로 연기로 워낙 알려진 배우라 더욱 인기가 있었죠.
103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수상도 했습니다.
켄타로의 인기는 역설적이게 사생활 논란으로 확인되었죠.
일반인 여성과 동거하면서 여배우와 사귄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양다리 의혹이 보도되자마자 한국에서도 난리가 났죠.
해당 의혹은 확실한 것은 아닌 걸로 밝혀졌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터뷰 등이 취소되었습니다.
결혼 뉴스가 나오자 모든 언론에서도 다시 한 번 언급 중이고요.
결혼 상대에 대해 일반인이라 궁긍증이 높아졌는데요.
일반인이 과거 헤어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동거했던 여성입니다.
상대방이 결혼을 원해서 관계를 청산했다고 당시에 소개되었는데요.
이번 결혼 상대가 해당 여성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비공개지만 재결합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있다고 하네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하고요.
한국에서 계속 노력하지 않아도 인기 있으면 좋겠다고 했었죠.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키드냅 게임」으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결혼과 함께 안정된 생활로 더 좋은 연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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