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박은숙 기자] 한국마사회가 10일과 17일, 두 차례 온라인 전용 목요경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경마는 두 날짜 모두 8개의 제주경주가 편성돼 진행되며, 전국 렛츠런파크 및 지점에서는 별도의 고객공간 운영 없이 비대면 방식으로만 이뤄진다.
경주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모바일 앱 ‘더비온’을 통해서만 마권 구입이 가능하며,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발매가 시작된다. 첫 경주는 오후 1시에, 마지막 경주는 오후 4시 30분에 각각 출발한다.
뿐만 아니라, 목요경마 시행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신규로 더비온 앱에서 대면 승인을 받는 고객과 목요경마에 접속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마 베팅 마일리지 적립 등 각종 프로모션이 동시에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보다 상세한 목요경마 일정 및 더비온 이벤트는 한국마사회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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