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00만 원 ‘불꽃 명당’ 통째로 빌렸다…아옳이♥한의사 남친의 숨 막히는 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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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크리에이터 아옳이가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낭만적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아옳이는 최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서울 여의도 한강 변에 위치한 특급호텔에서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하는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창밖으로 터지는 오색 불꽃과 찬란한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슬림한 실루엣의 민소매 드레스로 단아한 매력을 뽐낸 아옳이 곁에는 캐주얼한 차림의 연인 김형배 씨가 다정하게 자리를 지켰습니다. 두 사람은 쏟아지는 불꽃을 바라보며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고, 서로 밀착해 꿀 떨어지는 연인의 케미스트리를 여과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아옳이 인스타그램
테이블 위를 채운 축하 파티 현장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풍성한 과일 토핑이 돋보이는 생일 케이크와 은은한 무드를 더하는 샴페인이 마련되었고, 아옳이는 창밖의 환상적인 불꽃을 뒤로한 채 간절히 소원을 빌며 촛불을 껐습니다.
이들이 머문 여의도 5성급 호텔은 매년 불꽃축제 시즌마다 치열한 예약 전쟁이 벌어지는 대표적인 명당입니다. 현장 인파를 피해 객실 안에서 파노라마 불꽃을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당일 숙박 요금이 평소의 두 배 수준인 200만 원대까지 치솟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합니다.
현재 아옳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연인 김형배 씨와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얻고 있습니다. 한편, 아옳이는 얼마 전 도를 넘은 악의적 비방과 루머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선처 없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소식을 알리며 단호한 행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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