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얼평 난리야?”…장성규, 선 넘은 외모 비하 악플러 ‘쿨한 사이다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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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근거 없는 외모 비하를 쏟아낸 악성 메시지에 특유의 여유와 유쾌한 입담으로 통쾌하게 맞받아쳤습니다.
장성규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대화 속 네티즌은 장성규를 향해 “소문대로 못생겼다”, “활동을 중단하라”, “이상하게 웃는다” 등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차례 보내며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처럼 무례한 비방 앞에서도 장성규는 의연했습니다. 그는 해당 네티즌에게 “이건 뭔 상황임?”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인데 이어,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왜 대낮부터 남의 얼굴을 평가하느냐, 난 내 얼굴이 좋다”라는 쿨한 멘트와 함께 ‘얼평 금지’를 덧붙여 웃음과 함께 경각심을 안겼습니다.
지난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커리어를 시작한 장성규는 탁월한 예능감과 친근한 매력으로 주목받으며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습니다.
이후 웹예능 ‘워크맨’을 통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 그는 ‘만리장성규’, ‘장성규니버스’ 등 자체 유튜브 채널은 물론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드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하며 대중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불쾌할 수 있는 인신공격 앞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태도를 보여준 장성규의 대처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역시 멘탈 갑”, “자존감 넘치는 모습이 멋지다”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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