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화보인 줄 알았네”…’나는 솔로’ 30기 옥순♥영수, 감탄 터진 웨딩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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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와 ENA의 인기 연애 예능 ‘나는 솔로’를 통해 현실 연인으로 발전한 30기 옥순과 영수 커플이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웨딩 스타일링을 담당한 관계자의 SNS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준비 과정을 담은 본식 화보 컷들이 여러 장 공유되었습니다. 프레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포개 쥐고 서로를 바라보며 달콤한 예비부부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습니다.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30기 옥순은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감탄을 이끌어냈습니다. 그의 곁을 지킨 영수 역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턱시도 핏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매력을 한껏 뽐냈습니다.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인스타그램 wedding_raniii
현역 배우나 전문 모델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압도적인 비주얼 합에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입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대 ‘나솔’ 커플 중 손꼽히는 비주얼 조합이다”, “그냥 서 있기만 해도 그림이 된다”, “영화 포스터인 줄 알았다” 등 아낌없는 축하와 찬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30기 방송 당시 진솔한 감정을 나누며 최종 매칭에 성공했던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사랑을 키워오며 내년 초 백년가약을 맺을 계획입니다. 방송을 넘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이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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