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직원 20만 원 아끼려다 수억 원의 성과급도 날리고 퇴사 처리 예정이라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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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직원 20만 원 아끼려다 수억 원의 성과급도 날리고 퇴사 처리 예정이라 난리!
삼성전자는 엄청난 실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성과급을 받게 되었죠.
순이익도 아닌 영업이익을 근거로 성과급을 받습니다.
모두의 부러움을 받으며 수억 원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갑자기 고작 20만 원 때문에 성과급을 받지 못한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평택으로 발령받은 직원들이 방을 구해 월세를 내는데 지원을 해줍니다.
10평 미만의 원룸이나 1.5룸을 계약할 경우 최대 70만 원까지 월세 지원을 합니다.
계약서를 조작하거나 이중 계약서를 써서 지원금을 빼돌리는 일이 적발된 듯합니다.
10평 이상이거나 투룸을 계약하고 10평 미만 원룸으로 속여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회사 지원금에는 관리비가 포함되지 않는데 월세 50에 관리비 20을 월세 70으로 신고.
월세가 50만 원인 주택을 70만 원으로 계약하고 집주인에게 20만 원을 돌려받기도 했습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억울하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평택을 가고 싶어 간 것도 아니고 월세 지원이나 면적 변경도 부동산에서 알려줬다.
동행 노조의 도움이라도 받아 구제받고 싶다고 말이죠.
월세 지원 받은 금액의 100%인 2000만 원을 변상해서라도 말이죠.
삼성전자에서 대대적으로 부정 수령에 대해 조사가 들어갔나봅니다.
생각보다 꽤 많이 이 방법을 이용한 듯해서 칼을 들었습니다.
군말없이 퇴사하면 타회사 지원할 때 이직 센터에서 도와준다고요.
버티게 된다면 퇴사할 때 안 도와주고 이력에도 횡령을 남기겠다고요.
성과급은 정해진 액수를 주는 게 아닙니다.
영업이익에서 N분의 1로 나눠갖는 구조입니다.
직원이 줄어들면 그만큼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오징어게임의 현실판처럼 받은 액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현재 전원 퇴직처리 예정인가 봅니다.
몇 개월만 있으면 엄청난 성과급을 받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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