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학연수를 떠났다가
평생을 함께할 사람까지 만나게 될 줄
백진희도 처음부터 예상했을까요!
배우 백진희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더 눈길이 가는 건
예비신랑과 처음 만난 장소였습니다
시작은 캐나다 어학연수였다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는데요
당시 백진희는 SNS를 통해
캐나다에서 보내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행복을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캐나다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는데요
당시에는 그저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백진희의 근황 정도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1년 가까이 지나
결혼 소식이 알려지고 나니
당시 캐나다에서
또 하나의 인연이
시작되고 있었다는 사실도
함께 알려진 겁니다
백진희가 캐나다 어학연수 중 만난 사람은
연예인이 아니었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연상의 직장인이었어요
두 사람은 현지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과 캐나다를 오간 연애
캐나다에서 시작된 인연이라고 해서
두 사람이 계속 같은 곳에서
연애할 수 있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백진희는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야 했고
예비신랑은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결국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사이에 둔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이
결혼으로 이어졌어요
2026년 9월 7일
백진희 소속사는
백진희의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결혼식 날짜도 이미 정해졌는데요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고
결혼식 역시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캐나다 어학연수에서
우연히 시작된 만남이
장거리 연애를 지나
약 1년여 만에 결혼 소식으로
이어졌다는 흐름이
영화처럼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결혼하면 캐나다로 떠날까?
예비신랑이 캐나다에 살고 있다 보니
백진희가 결혼 후
한국을 떠나는 건지도 궁금해지는데요
현재 알려진 계획은
한곳에 완전히 정착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백진희는 결혼 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고 해요
배우 활동도 그대로 이어갑니다!
연기 활동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활동 역시
계속할 계획이라고 알려졌어요
멀리 캐나다에서 시작된 인연인 만큼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도
따뜻하게 응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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