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cm 키에 모델 겸업까지?! 일본 배구 입단 소식에 현지 팬들 반응 터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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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cm에 달하는 장신 피지컬과 압도적인 외모로 현직 모델로도 활동 중인 러시아 여자배구 선수가 일본 리그에 진출하면서 현지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어요.
2005년생 미들블로커 랴슈코 아나스타시야가 일본 SV리그 KUROBE(구로베) 아쿠아페어리즈 도야마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본 배구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답니다.
197cm 장신에 모델 겸업까지… 독보적인 존재감
올해 21세인 아나스타시야는 무려 197cm의 우월한 키를 자랑하는 러시아 출신의 미들블로커인데요. 지난 시즌 튀르키예 리그 엔드 카르시야카에서 활약한 데 이어, 이번에 등번호 7번을 달고 일본 무대 도전을 알렸더라고요.
특히 배구선수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SNS를 통해 감각적인 모델 화보 사진들을 직접 공유하며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죠.
코트 위 모습과 화보 속 매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을 풍겼답니다. (197cm에 모델 포스라니 코트 위에서 한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을 듯…)
어떻게 영입했나? 일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
이러한 대형 외국인 선수의 입단 발표가 나오자, 일본 매체 ‘디 앤서’를 비롯해 현지 팬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올랐어요.
“어떻게 이런 선수와 계약한 건지, 아쿠아 팀이 진심이네” “197cm라니 진짜 엄청나다” “역대 최고 수준의 외국인 선수인데 정말 미인이다”
-일본 현지 팬들의 SNS 반응 중
팀의 과감한 전력 보강에 놀라움을 표하는가 하면, 압도적인 외모와 신체 조건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였답니다.
코트 안팎에서 전할 새로운 도전의 각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아나스타시야 역시 입단 소감을 전하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매일 최선을 다해 팀에 기여하고, 목표를 향해 함께 싸우며 코트 안팎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죠.
더불어 일본에서의 생활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것도 매우 기대된다고 덧붙였는데요. 한편 구단 측은 같은 날 아웃사이드 히터 데이 조반나의 영입까지 함께 발표하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마쳤다고 소식을 알렸답니다.
우월한 피지컬과 비주얼을 무기로 일본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아나스타시야가 코트 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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