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꼬마가 이렇게 컸다…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13살에 ‘키 17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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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79d115ff-3eb8-4bfc-aa6e-9651dd984f7c.jpeg)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13세에 벌써 키 178cm까지 자란 딸 지온 양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얜 너무 길다 이제..”라는 글과 함께 지온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온 양은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훤칠한 키를 드러냈다. 팔을 드러낸 상의와 길게 뻗은 청바지 차림에서 긴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앞서 윤혜진은 딸의 사진에 “신장 178cm”라고 적어 키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이제 얜 너무 길다. 내려찍으니 사람 같다”고 덧붙이며 딸의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또 발레 연습 중인 자신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그러면서 “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줘라. 진짜 올해 다 끝났네. 끝났다”고 적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결혼 이후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14년 만에 발레리나로 무대에 복귀했다.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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