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1cb66fc-59dc-4495-ace7-9a8d70d1c3d7.jpeg)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한 뒤 어묵 공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윤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뎅 맛있겠다”는 글과 함께 어묵 공장에서 촬영한 영상 여러 개를 올렸다.
윤후는 “제조 과정 몰래 공개한다”며 공장 내부와 어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개했다.
영상 속 직원들은 마스크와 모자, 장갑을 착용하고 작업에 집중했다.
이어 유튜버로도 활동하는 공장 주인을 카메라에 담으며 “감사합니다 삼촌!”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 2’에서는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앞서 윤후는 카투사에 지원했으나 지난달 31일 탈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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