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9c65e674-b688-437d-a779-5b2d5641e7cc.jpeg)
가수 김종국이 아내의 내조가 담긴 신혼 밥상을 처음 공개한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결혼 1년 차 김종국이 평소 아내가 차려주는 식단과 부부의 식사 일상을 전한다.
김종국은 주말이면 아내와 삼시세끼를 함께 먹는다며 신혼 밥상을 소개한다.
출연진은 하루 세 끼를 함께하는 일상에 장난 섞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아내가 챙겨주는 식단에 부러움을 드러낸다.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도 김종국의 밥상을 살펴본 뒤 ‘베스트 식단’으로 꼽는다. 아내의 내조가 담긴 식단이 전문가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는 셈이다.
이날은 체중 100kg에서 48kg을 감량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도 출연해 우창윤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이야기한다.
또 홍진경은 외식 약속이 있으면 식당에 가기 전 삶은 계란으로 미리 배를 채운다며 “계란을 먹어두면 확실히 외식 때 덜 먹게 된다”고 말한다.
이에 삶은 계란과 올리브유를 활용한 이른바 ‘천연 위고비’를 소개했던 우창윤은 “그게 천연 위고비 원리와 같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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