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무대 들썩였다’…소연, “3분의 해방감” 전한 신곡 ‘퇴사할게여’ 깜짝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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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연이 깜짝 무대를 통해 새로운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소연은 첫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 출시를 기념하는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이날 소연은 공연이 열리기 전부터 여의도 일대 식당가와 공원을 직접 다니며 시민들에게 공연 소식을 알리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소연은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를 라이브로 선보였고,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소연은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여러분을 위해 3분간의 해방감을 담은 곡”이라며 무대의 의미를 밝혔다.
이번 공연을 통해 소연은 대중에게 신보를 알리고, 타이틀곡을 선공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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