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5257cd7-f81b-41a6-9a82-cf384a4fe296.jpeg)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 측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8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이어 “옷에 따라 살이 쪄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라며 “이전에도 임신설이 불거진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아니었고, 현재도 임신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 미디어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민소매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행사 사진이 공개된 뒤 일부에서 김연아의 체형 변화를 근거로 일부 매체에서 임신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소속사가 이를 공식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간 교제한 뒤 2022년 10월 결혼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