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예지가 일본 삿포로에서 편안한 패션으로 개성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있지(ITZY) 멤버 예지는 직접 자신의 SNS를 통해 삿포로의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스스키노의 밤거리, 삿포로 TV타워, 공원 등 삿포로의 대표 관광지를 거닐며 여행을 만끽하는 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예지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연한 노란색 가디건, 그리고 루즈핏 연청 데님 팬츠를 조화롭게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네이비 컬러의 뉴욕 양키스 캡과 블랙 크로스백을 함께 착용해 스트리트 감성까지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어깨에 걸치거나 한쪽 팔에 가디건을 두르는 등 센스 있는 연출로 변화도 줬다.
긴 브라운 헤어스타일과 단순한 목걸이 포인트 또한 베이직한 데님 팬츠와 잘 어울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패션 감각이 드러났다.
밝은 표정으로 공원의 푸른 하늘을 배경 삼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부터, 도심에서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SNS 게시물마다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예지는 그룹 있지 활동을 통해 무대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사진=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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