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공식 SNS에서 공개된 “We back” 메시지와 함께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문구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2026NCT.COM’이라는 공식 웹사이트와 #BLINGY 등 다양한 해시태그를 통해 복귀 분위기를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멤버들이 카모플라주 패턴의 의상과 베스트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푸른 하늘, 녹색 배경, 해 질 무렵의 야외에서 촬영된 단체 및 개인 컷들은 과거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각 멤버는 카모플라주 의상에 개성 넘치는 액세서리와 다채로운 헤어 컬러를 조합했다. 특히 작업복의 투박함과 멤버들의 화려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BLINGY’라는 콘셉트와 대조적인 매력을 연출했다.
새로운 프로젝트의 세부 내용이나 구체적 발매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10주년을 맞는 해에 새 키워드와 공식 사이트가 등장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NCT 127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음악과 공연 등 여러 활동을 준비 중이다.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NCT127 공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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