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사진 한 장에 억측 쏟아지자… 김연아 측, ‘임신설’ 즉각 부인한 진짜 이유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행사장 드레스 착장 때문에 때아닌 소문에 휩싸이자 김연아 측, ‘임신설’ 즉각 부인하고 나서며 상황 정리에 나섰어요.

8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답니다.
행사장 드레스가 부른 의외의 억측
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미디어 포토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이날 팔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포토콜을 깔끔하게 소화해 냈더라고요.
하지만 행사 사진이 공개된 이후 인터넷 일각에서 평소 체형과 약간 달라 보인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느닷없이 임신 가능성을 언급하기 시작했어요.
뚜렷한 근거 없는 추측성이 소문 형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순식간에 확산된 것이었죠. (각도나 드레스 디테일 차이일 뿐인데 또 터진 억측…)
“단지 의상 핏 때문” 공식 입장으로 선 그은 소속사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나가자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8일 즉시 해명에 나섰어요.
임신설은 전적으로 사실무근이며 단지 의상 스타일링에 따라 체형이 조금 도드라져 보였을 뿐이라고 설명했답니다.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무근입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소문이 불거진 적이 있었으나 당시도 현재도 임신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해프닝이 불거진 적이 있었지만 당시나 지금이나 임신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한 셈이에요.
섣부른 추측이 만든 해프닝의 씁쓸함
지난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김연아는 현재 슬하에 자녀가 없는 상태인데요.
워낙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 대중의 관심이 쏠리다 보니, 공식석상 의상 핏 하나만으로도 황당한 루머가 생성된 모양이에요.
당사자 측의 빠른 정리로 해프닝은 일단락되었지만, 단편적인 사진으로 개인의 신상 변화를 단정 짓는 섣부른 추측은 시정될 필요가 있어 보이기도 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