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국재시장']](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2382f704-cfa6-4761-ab6e-4fb7dc95e7a0.png)
개그맨 이혁재가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를 기다리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혁재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이혁재는 8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을 몰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추돌한 혐의를 받는다.
오토바이를 운전한 20대가 경찰에 사고를 신고했다. 현장에서 측정한 이혁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으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당시 차량에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는 2010년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 사건 등으로 사실상 방송계에서 퇴출됐다.
이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3월 진행된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심사위원 6명 중 1명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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