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가 금색 메쉬 상의와 헤드랩을 착용한 셀카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거울이 있는 실내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한 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긴 금발 머리와 귀걸이 등이 돋보였다. 이어 밖에서 갈색 외투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되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윈터는 음식점 내부에서 흰색 상의를 입고 포크와 음료수를 앞에 둔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보여 일상적인 면모도 함께 공개했다. 물속에 떠있는 주황색 헬로키티 모양의 반신욕 장면도 담겨,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그는 SNS에 짧은 문장과 이모티콘으로 소통하며 팬들과 친밀한 교감을 나누고 있다. “눈을감자”, “밥주시오”, “왜 그렇게 쳐다보” 등의 유쾌한 메시지와 함께 브라질과 칠레 국기를 의미하는 이모티콘을 올려 글로벌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윈터는 ‘KMA 2026’에서 베스트 인기 솔로 여자 가수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월드투어 서울 공연 이후 잠시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윈터 인스타그램 캡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