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 4세 애나가 올데이 프로젝트 재테크 수업 중 유일하게 반응한 순간!
올데이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흔하지 않은 남녀 혼성 그룹입니다.
멤버 중 재벌 4세가 포함되었다고 해서 큰 화제가 되었죠.
지금까지와 달리 누구나 다 아는 삼성가 자제였습니다.
삼성가에서 아이돌을 한다는 점이 너무 신기했었지만요.
다들 취미로 아이돌을 하려는 게 아니냐는 시선도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올데이 프로젝트가 데뷔했을 때 의심도 했었죠.
올데이 프로젝트는 올해의 신인상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음악도 좋고 포퍼먼스도 훌륭해 다들 기대하는 아이돌 그룹이 되었죠.
멤버인 애니가 바로 주인공으로 엄마가 신세계 회장입니다.
애니는 영어 유치원에서 쓰던 예명이라고 합니다.
9살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으나 가족의 반대로 못했죠.
무려 10년 동안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합니다.
중학교 때 아이비리그 대학에 가는 조건을 어머니가 했고요.
컬럼비아 대학에 합격 당일에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머니인 신세계 정유경 회장은 추정 자산이 2조가 넘습니다.
올데이 프로젝트 채널에 재테크에 대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타잔은 포켓몬 카드 모으는 걸로 재테크를 한다네요.
실제로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00억 넘게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조용히 듣기만 하던 애니가 처음으로 반응한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에서 한도가 없는 로또인 파워볼입니다.
지금까지 최고가 당첨이 2조 8000억 원이라고 말이죠.
우찬이 로또 당첨 된 후 끝이 안 좋지 않냐고 하니까요.
그 돈이면 끝이 안 좋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하죠.
3% 이자만 해도 1년에 800억이 나오니까요.
마지막으로 즉석복권을 긁었는데요.
진짜 최선을 다해 애니가 긁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자신과는 잘 맞지 않는다고 하지만 4000원에 당첨되었네요.
재테크 강의하는데 애니가 앉아있는게 웃긴다는 반응입니다.
이미 수많은 금융 교육을 받지 않았겠냐면서요.
대학을 졸업한 애니는 이제 곧 올데이 프로젝트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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