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좋소에 출연한 일반인 조충범으로 알지만 실제 이름은 남현우인 배우
지금까지 이름을 조충범으로 알고 있던 배우가 있습니다.
유튜브 좋좋소에 출연해서 이름을 알린 남현우입니다.
좋좋소를 볼 때 배우라는 걸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생활 연기를 했죠.
해당 채널이 중소기업의 상황을 적나라게 보여줬는데요.
정식 드라마 채널이 아니라 출연한 사람도 배우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어깨를 살짝 올리거나 한쪽 입꼬리만 올려 웃는 모습 등에서 더욱 그랬죠.
그 이후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걸 봤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정식 배우라는 걸 몰라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알고보니 부산예술대학을 나와 노력한 배우였더라고요.
SNL 코리아 리부트 크루로도 활약을 했었죠.
이번에도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잇몸 미소를 선보였고요.
저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조충범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실제 이름 남현우로 확실히 기억해야겠네요.
좋좋소로 칸 시리즈에 갔을 때는 눈물이 나올뻔 했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칸에 다른 작품으로 가고 싶다고 하고요.
남현우는 주변 사람들을 끊임없이 관찰하고 성대모사합니다.
일상에서 벌어진 일로 기억에 남겨 연기에 활용한다고요.
작위적인 연기를 하지 않으려 최대한 노력한다고요.
2019년에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서 인기상을 받았는데요.
할머니가 바라셨는데 부끄럽고 민망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할머니 손에 자라 다시 기회가 왔을 때 출연해 메달 받으니 너무 좋아하셨다고요.
할머니와 함께 모임에 가면 춤추고 노래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무대 체질이 되어 연기자까지 된 듯하다네요.
포기하지 않고 배우를 계속하는 원동력도 할머니라고 합니다.
15년이나 러닝으로 다져진 몸이라고 합니다.
인스타에서 러닝하는 사진이 많은데요.
10km정도 달리며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의 평정을 찾는다고 합니다.
연극에서 거지 역할을 할 때는 18일이나 씻지 않고 생활했다네요.
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는데요.
더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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