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로 변신한 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다음 달 24일 출격…비밀 품은 요리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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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속 배우 안효섭 [SL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16c59839-379c-48f2-94ed-36d7f524f6cd.jpeg)
글로벌 무대로 확장된 K-미식의 향연, 베일 벗는 서바이벌
‘JTBC’는 9일, 배우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다음 달 24일 첫 방송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OTT 플랫폼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동시에 만날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기 위해 기획된 대형 프로젝트를 배경으로 한다. 전 세계 각지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과정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단순한 요리 대결을 넘어, K-푸드의 철학과 셰프들의 장인정신이 빚어내는 시너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극 중 ‘안효섭’은 남모를 비밀을 간직한 채 요리 서바이벌에 뛰어든 해외파 셰프 ‘강한’ 역으로 분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온 그가, 주방이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어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낼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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