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변우석,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주연으로 촬영 중
- 두 사람,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후 꾸준한 우정 과시
- 아이유, 건강 문제로 콘서트 및 앨범 발매 일정 연기
아이유가 최근 변우석에게 간식차를 보내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출연한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그의 촬영팀을 위해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냈다. 이 간식차에는 ‘변: 변우석 우: 우아함 레벨 석: 석사’, ‘성진우 진지하게 우아함’, ‘같이 좀 레벨업 하자.. 아무튼 나혼렙팀 파이팅!’ 등 재치 있는 삼행시와 응원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해당 간식차는 한 푸드트럭 업체가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 팀을 위해 촬영장으로 보내주셨다”며, “통 크게 월드 스타 세트로 주문해 주셨다”고 밝히기도 했다.
변우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아이유의 계정을 태그하고, 하트 이모지와 함께 간식차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도 함께 인증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변우석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작품은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최강 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한편, 아이유는 이관개방증 악화로 인해 9월 예정이었던 콘서트와 정규 6집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대신 오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 싱글에는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등 두 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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