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 프로필 사진 공개하며 성숙한 매력 발산
- 르세라핌 탈퇴 후 배우 전향 위해 꾸준히 노력
- 소속사, 차기작 검토 중인 김가람 전폭 지원 약속
2022년 5월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던 김가람은 데뷔 직전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이 논란은 데뷔 쇼케이스 진행에도 불구하고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같은 해 7월 팀 탈퇴와 전속계약 해지로 이어졌다. 이후 김가람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서류를 공개하며 자신이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며, 당시 친구의 피해를 돕는 것이 의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숙했던 과거를 반성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후 김가람은 새로운 목표를 향해 연기, 외국어,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쌓으며 배우로서의 도약을 준비해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지난 6월 김가람과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그의 유튜브 활동을 지켜보며 성장 가능성과 성실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김가람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10일,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가람은 성숙해진 분위기와 깊어진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함과 카리스마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컷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김가람이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프로필을 통해 그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김가람이 좋은 작품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전했다.
현재 김가람은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며, 이번 프로필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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