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동안 준비한 제니에게 불매운동과 손절하겠다고 협박 중!
제니가 무려 1년 동안 준비하며 작업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영원히 꿈꾸는 협업이라는 표현을 할 정도로 기대했는데요.
이 순간을 함께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고요.
아디다스와 협업으로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모든 것은 움직임의 자유, 무한한 공간, 그리고 우아한 발레코 꿈으로 시작되었다.
자신이 어떤 영감을 갖고 디자인했는지 밝혔습니다.
앰버서더와 같이 기업의 모델이 되는 경우는 많지만요.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 세상에 나오는 경우는 흔하지 않죠.
자신이 직접 회사를 차려 만든 경우는 있어도 아디다스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는요.
너무 축하하고 기쁜 일인데 뜻하지 않게 불매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사지 장애인에게 신발 한쪽만 50%에 판매하는 사업을 아디다스가 합니다.
싱글 슈 서비스인데 이걸 이스라엘 현지에서 했습니다.
이스라엘 방위군으로 가자지구에서 다리를 잃은 모델이 있습니다.
가자지구에 이스라엘 폭격 등으로 많은 피해자가 나왔죠.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군인을 모델로 했다는 겁니다.
인권 단체 등에서는 피해자들에 대한 모욕이다.
이와 함께 아디다스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꽤 크게 논란이 된 문제인가 봅니다.
아디다스는 이스라엘에서 쓴 모델이라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다고 사과문을 발표했고요.
이런 상황에서 세계적인 스타인 제니가 아디다스와 협업물을 발표한거죠.
이럴 때 제일 만만한 스타에게 직접적으로 요구합니다.
아디다스와 당장 헤어지라고 요구하고 있고요.
‘아디다스 오리지널 바이 제니’ 컬렉션을 어렵게 출시했는데요.
제니가 직접 했던 일도 아닌데 좀 과한 게 아닌가합니다.
제니의 컬렉션과 불매운동이 된 프로그램은 완전히 다르기도 하고요.
인스타에는 제니를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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