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S 육아 웹툰 공유로 임신 추측 확산
- 한예슬 2024년 연극배우 류성재와 결혼 소식
- 오랜 휴식기 후 활동 재개 여부 관심 집중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데뷔한 뒤, ‘구미호 외전’, ‘환상의 커플’, ‘타짜’, ‘미녀의 탄생’, ’20세기 소년소녀’, ‘빅이슈’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1981년생인 그는 2024년 5월 연극배우 출신이자 10세 연하인 류성재와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결혼 이후의 일상도 공개해왔다.
최근 한예슬이 SNS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육아툰을 올리면서, 결혼 2년 4개월 만에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퍼졌다. 해당 웹툰은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신생아를 돌보는 초보 부모의 일상을 그린 내용으로, 배우 전혜빈을 비롯한 지인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을 표했다. 한예슬은 2020년 ‘언니네 쌀롱’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휴식기를 보내왔고, SNS 역시 지난 6월 23일 이후 두 달 가까이 조용한 상태였다. 이런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육아툰 게시가 임신설로 이어졌다.
하지만 10일, 소속사 포인트세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루머를 부인했다. 한예슬 측은 “2세 소식이 아니다”라고도 밝혀,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한예슬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