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재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de6f5dac-a1ab-4db3-9be0-2712101ec20e.jpeg)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의 드림카였던 911을 할부로 선물했으며 최근까지도 차값을 갚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CTS기독교TV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난임에서 세 아이의 엄마가 되기까지’ 영상에서 지소연은 남편에게 억대 스포츠카를 선물한 과정을 전했다.
지소연은 “911이라는 스포츠카였다. 남편의 드림카였다”며 “제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유튜브에서 차 유튜브에서 ‘제 꿈은 마구타다. 마흔에 911 타는 남자’라고 얘기한 걸 보고 전도사님의 사모님이 전화 오셔서 ‘우리 교회 집사님이 그 차 딜러다’라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침 인도하실 분이 인도를 포기하셔서 블랙에 레드 시트에 뚜껑이 열리는 911이 있다고 하더라. 어제 우리가 봤던 그 차였다”고 설명했다.
또 “마음먹는다고 나오지도 않는다. 신용 등급이라거나 이런 게 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또 이상하게 그게 다 맞아떨어졌다. 저는 빚도 없었고. 그래서 그 차가 다음 주에 나오게 된 거다”고 전했다.
지소연은 “원래 2년은 기다리지 않나. 이건 진짜 하나님뜻이다 해서 그 자리에서 계약하고 다음주에 차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제가 해야 할 일은 매일매일 그 돈을 갚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 숙제가 있었다”며 “대행사가 더 발전하면서 폭 넓어지고 더 열심히 하면서 최근까지도 열심히 갚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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