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계 3위 도시’ 서울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세계 3위 도시의 서울,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마이크 앞에 선 오 시장은 단호한 표정으로 서울의 미래 비전에 대해 발언했다. 회색 배경과 건물 실루엣이 어우러진 현장 분위기 속에서 오 시장은 서울을 글로벌 경쟁력 있는 세계 무대의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다짐을 드러냈다.
서울을 세계 3위 도시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목표는 경제, 문화, 환경 등 다방면에서의 혁신과 성장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오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서울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출처=오세훈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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