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무신사가 가을 시즌을 겨냥해 간절기 상품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무신사는 10월 5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가을 신상 위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니트, 스웨터, 후드집업, 경량 패딩 등 다채로운 가을 대표 상품이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배드블러드, 일리고, 디키즈, 아캄, 넌블랭크, 카키포인트, 튜드먼트 등 다양한 브랜드가 행사에 동참한다.
최근 가을 패션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무신사는 이번 할인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간절기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무신사 측은 “‘가을 신상 위크’에서 매장별로 특색 있는 브랜드 공간과 풍성한 신상품을 합리적 혜택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패션업계 전반에서도 선선한 날씨와 함께 간절기 아이템 출시와 공동 프로모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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