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박은숙 기자] SBS가 11일 진행된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팀 첫 경기 중계에서 2049 시청률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날 SBS는 대한민국 경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특히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시청층에서 시청률 선두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중계가 시작되자마자 시청자들의 반응이 빠르게 이어졌으며, SBS는 중계 첫날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통해 2049 세대의 시청률 1위에 도달했다.
SBS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중계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첫 경기부터 2049 시청률을 견인한 SBS는 아시안게임 중계 경쟁에서 확실한 우세를 드러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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