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컬리 컬킨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6156a78f-e526-408f-a56f-0d0e1e876acf.jpeg)
‘나 홀로 집에’로 유명해진 배우 맥컬리 컬킨이 46번째 생일을 맞았다. 약혼녀브렌다 송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을 기념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8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브렌다 송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46번째 생일을 맞은 그는 자신의 나이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했다.
컬킨은 “46은 까다로운 숫자다. 멋진 숫자는 아니다. 훨씬 멋진 숫자들이 많다”라며 “하지만 난 지루하지 않아. 이건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니다. 난 할 수 있어. 우리 모두 할 수 있어. 46살인 우리 모두에게 건배”라고 전했다.
![[사진=맥컬리 컬킨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baa55ae-a8e0-441e-bb62-ffc01b0d4513.jpeg)
브렌다 송도 같은 날 컬킨을 위한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내 하나뿐인 맥컬리 컬킨 생일 축하해”라며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최고의 아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험 파트너, 나와 ‘피지컬 100’이나 ‘오징어 게임’을 몇 번이고 다시 볼 유일한 사람, 내 인생의 사랑”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신이 없는 내 삶은 상상조차 하기 싫다. 오늘 당신이 태어나줘서 너무나 감사해.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 너무 좋다”며 “이 인생 여정을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맙다. 정말 정말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컬킨과 송은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5살 딸 다코타와 2022년생 아들 카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체인지랜드’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부터 교제했다. 2022년 1월 약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교제 9주년을 맞았다. 당시 컬킨은 “내가 살아온 5일에 한 번꼴로 사랑하는 사람 옆에서 눈을 뜰 수 있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송과 함께한 시간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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