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어디가에서 짜파구리 먹던
윤후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아직도 지아 앞에서 수줍어하던
꼬마 윤후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런데 윤후가 벌써 대학생입니다
더 놀라운 건
현재 공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여자친구를 알고 나니
한 번 더 놀라게 되더라고요
윤후가 벌써 연애를?
2006년생 윤후는
윤민수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죠
당시가 2013년이었으니
벌써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현재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부모가 자녀의 연애를 지켜보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진짜 인연을 만났어요
바로 최유빈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고
마지막 선택에서도 서로를 선택하면서
최종 커플이 됐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만 끝난 인연도
아니었어요
촬영이 끝난 뒤에도 만남을 이어가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아빠 어디가에서
지아 좋아하던 윤후를 봤던 입장에서는
이 상황 자체가 아직도 조금 신기해요
ㅋㅋ
근데.. 여자친구 아빠가 “이 사람”?
그렇다면 최유빈은 누구일까요
최유빈 역시
아빠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바로 배우 최재원의 딸이에요
최재원은 오랫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해온 배우라
이름보다 얼굴이 더 익숙한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결국 가수 윤민수의 아들과
배우 최재원의 딸이
연인이 된 셈인데요
최유빈은 방송에서
밝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윤후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습니다
처음부터 두 사람 관계가
완전히 직진만 했던 것도 아니었어요
다른 출연자들과 데이트하면서
중간중간 묘한 변화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선택까지
은근히 결과가 궁금했던
커플이었는데요
결국 마지막에는 서로를 선택했고
방송 이후 현실 연애까지
이어졌습니다
이후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연애 근황이
계속 알려지고 있어요
윤후, 이젠 노래까지 나와?
윤후의 미국 유학 때문에
두 사람에게는 한국과 미국이라는
거리 문제도 생겼습니다
방송에서도 최유빈이
장거리 연애에 대한 걱정을 꺼냈고
윤후 역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을
이야기했는데요
그럼에도 방송 이후
실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윤후가 카투사에 지원했다가
최종 불합격한 근황도 직접 전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
새로운 소식이 생겼어요!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한 건데요
9월 15일을 직접 언급하면서
촬영 중인 모습까지 공개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녹음하는 모습도 보여줘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으로 이어질지도
관심을 받고 있어요
아빠 윤민수가 가수인 만큼
윤후가 노래하는 모습도
묘하게 새롭게 느껴집니다
대학 생활부터 연애와 군대 고민에
이제는 음악 활동까지~
정말 세월 빠르죠
저는 아직도 아빠 어디가에서
짜파구리 먹던 윤후가
너무 선명한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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