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상장된 기업은 폐지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회계 부정 등으로 퇴출되는 일은 있지만요.
시가총액이 낮다고 그동안 상장 폐지되지 않았습니다.
돈이 순환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로 볼 때 좋은 현상은 아니었습니다.
한국 코스피와 코스닥이 지수가 오르지 못한 이유기도 했습니다.
퇴출되는 기업은 없고 상장되는 기업만 있으니 돈을 나눠먹는.
이에 정부에서 상장폐지 요건을 더욱 엄격하게 했죠.
코스닥은 시가총액이 200억 미달이 되는 조건으로요.
이에 원풍물산이 30 거래일동안 시가총액 200억 미달이 되었습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 45거래일 동안도 미달이 되었습니다.
90일 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이상 미달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습니다.
원풍물산은 끝내 상장폐지 절차를 밟으며 9월 10일부터 7거래일간 정리매매를 합니다.
이런 상황이 현실이 되자 현재 상장 폐지 위기에 빠진 기업들이 급해졌습니다.
단기 급등이 되어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괜히 잘못 들어가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에스피소프트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특이사항 없음.
아모텍
MLCC 공급 부족 심화에 기대감으로 상승.
에스투더블유
오픈 AI 이니셔티브 합류 소식에 이틀 연속 상승.
알파칩스
관계사인 포스텍이 실리콘 포토닉스 CPO의 광섬유 배열유닛 제품 사업화 소식에 연속 상승.
엑스게이트/샌즈랩
젠슨 황이 AI 기술 차세대 핵심 시장으로 보안 지목하자 관련주 상승.
카티스
AI 데이터센터 수혜와 본격 기대.
케이엠제약/이렘
상장 폐지 기로에 상승.
프리티
상장.
진영
상장 폐지 방지 위해 액면 병합 뉴스.
한국화장품제조
K뷰티 수출 호조에 상승세 지속.
마이크로컨텍솔
반도체 관련 훈푼에 상승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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