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내사랑 류이서']](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ba512e80-7f91-4f9c-87f5-1953f17dd1c0.png)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출신 류이서가 승무원과 교제하는 남성들에게 3월과 5월, 7월에는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군기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이서와 성해은은 승무원의 급여와 연봉이 결정되는 기준을 설명했다.
류이서는 “직급과 호봉에 따라 급여가 조금씩 올랐지만 개인마다 비행시간이 달랐다”고 말했다.
이어 “체류 지역의 환율에 따라 지급되는 체류비에도 차이가 있어 수입을 일률적으로 계산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턴 때는 보너스를 받지 않아 월급이 200만원 정도였다. 보너스가 나오는 달에는 평소보다 80%가량 더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너스가 없는 달은 3월과 5월, 7월 정도였다. 짝수 달에는 보너스가 나왔고 설날과 추석이 있는 달에도 추가로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전진은 “3월과 5월, 7월에는 기분이 좋지 않았겠다”고 말했고 류이서는 “남자친구분들이 조심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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