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786b2c5-e69a-48ba-877d-977caf4db04f.png)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외모를 자랑하며 배우로 성장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오는 13일 손예진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와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다.
손예진은 역할극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매일 다른 캐릭터로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이 훗날 배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신혼 때부터 자주 만들었던 음식과 남편 현빈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를 소개했다.
셰프들은 손예진이 직접 만든 반찬을 맛본 뒤 감탄했으며, 현빈이 아껴 먹는 특별한 식재료도 공개됐다.
또 손예진은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 봤다고 밝혔다. 안정환은 과거 현빈과 광고를 촬영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영화 ‘협상’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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