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현빈이고
엄마가 손예진이면
솔직히 아들 외모가
궁금하긴 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손예진이
직접 제대로 한마디 했습니다
배우를 안 하기가
힘든 얼굴이라고요!!
알고 보니 예전부터
실제로 아들을 봤다는 사람들의 반응도
심상치 않았습니다
아이가..
대체 얼마나 잘생긴 걸까요?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손예진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아들이 나중에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나온 대답이 화제가 됐어요
이렇게 생기면
배우를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한 겁니다!
보통 부모 눈에는
내 아이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 보인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손예진이 저 정도로 말하니
괜히 더 궁금해집니다
현빈과 손예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니
사실 외모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이해는 돼요
엄마가 손예진이고
아빠가 현빈인데
저 정도 자신감은
인정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봤다는 사람 반응은?
그런데 엄마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것도 아닌가 봅니다
지난 6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현빈 손예진 가족을 봤다는
목격담이 알려졌는데요
당시 아들을 직접 봤다는 목격자는
AI로 합성한 것처럼
예뻤다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살면서 본 사람 가운데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고요..
이 정도면 저도
얼굴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현빈을 더 닮았을지
손예진을 더 닮았을지도
궁금하고요
다만 현빈과 손예진은
지금까지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인 만큼
이 부분은 앞으로도
편하게 지켜줬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정작 손예진은 말하고 나서 후회 중?
재미있는 건
손예진의 다음 반응이었습니다
배우를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는 발언이
기사로 크게 퍼지자
손예진이 오히려 민망해했어요
손예진은
웃기려고 조금 과장했던 것 같다며
자식 자랑처럼 보이는 상황을
쑥스러워했습니다
밖에 어떻게 다니느냐는 반응과 함께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표현했고요
저는 이 반응이
오히려 더 웃기고 귀엽더라고요
방송에서는 신나게 이야기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너무 자랑했나 싶은
엄마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미 목격담까지
워낙 강렬하게 나왔으니
궁금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훌쩍 큰 아들이
정말 배우를 하겠다고 한다면
손예진의 이날 발언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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