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네 신현준! 페루에서 돌아오지 못할 정도로 공항 마비시키며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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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네 신현준! 페루에서 돌아오지 못할 정도로 공항 마비시키며 인기 폭발!
신현준이 페루에서 팬미팅을 했다고 할 때 다들 안 믿었죠.
현재 잘 나가는 스타도 아닌 딱히 대표작이 없는 상태니까요.
깜짝 놀랄 말을 하는데 2003년 작품인 「천국의 계단」덕분이라는 겁니다.
해당 작품에서 한태화 역할을 했는데요.
우리에게는 ‘사랑은 돌아오는거야’를 외친 권상우가 유명한데요.
동남아시아나 중남미에서는 신현준이 최고 인기 스타가 되었습니다.
천국의 계단은 중국과 필리핀 등에서 다섯번이나 영화화 되었습니다.
특히나 중남미에서는 공중파에서 방영된 최초의 한국 드라마입니다.
에콰도르에서는 첫방송이 시청률 16.95%일 정도로 대단했고요.
이런 높은 시청률 덕분에 중남미 여러 국가에서는 재방송을 수시로 했다네요.
페루에서도 여러 차례 재방송되었는데 한 낮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전혀 몰랐는데 가장 유명한 한국 드라마라고 합니다.
여러 캐릭터 중 한태화는 사랑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하는 캐릭터.
우리와 달리 이완에서 신현준으로 변할 때 중남미는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신현준이 엄청난 인기를 얻은 가장 유명한 한국 배우가 되었죠.
신현준은 이미 작년에 페루에서 팬미팅을 했습니다.
중남미뿐만 아니라 동남아에서도 신현준은 알아본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한국에서는 다들 믿지 못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한국에서도 팬미팅을 한다는 소식을 듣지 못한 신현준인데요.
아시아도 아닌 친숙하지도 않은 페루에서 팬미팅을 한다니까요.
신현준이 엄청 인기있다고 라디오스타에서 말할 때도 믿지 않았죠.
페루에서 9월 12일 팬미팅을 위해 공항에 도착했는데요.
한류 스타에게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공항에 팬들로 가득찬 모습이요.
예상 외로 신현준은 엄청 놀라는 표정이 아닙니다.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익숙하게 받아들이네요.
문이 열렸을 때 팬들이 엄청난 환호와 사진을 찍고 난리입니다.
신현준과 손을 잡거나 사진찍었다며 팬들은 너무 좋아하고요.
신현준도 인스타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스페인어로 썼고요.
모두와 손잡고 사진을 찍지 못해 유감이라는 말도 함께요.
이게 전부가 아니고 아르헨티나에서도 11월에 팬미팅을 합니다.
현지 언론에서도 공항을 마비시켰다는 뉴스가 나온 듯합니다.
한국보다 페루에서 더 인기 많아 못 돌아오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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