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서 35세 쉬었음 청년 지원금 350만 원 후기보니 제발 사람답게 살아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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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에서 35세 쉬었음 청년 지원금 350만 원 후기보니 제발 사람답게 살아라는 뜻
쉬었음 청년을 위한 정부 지원 정책이 있습니다.
실업자와 달리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를 의미합니다.
육아, 가사, 진학 준비, 취업 준비, 병가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위해 정부에서 취업하라는 의미의 정책입니다.
이와 관련되어 쉽게 큰 돈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하는 글도 있는데요.
큰 돈은 차상위계층이나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해당한다네요.
이상한 걸 알려주는 계정에 속지말고 실제로 참여한 분의 후기가 있습니다.
해당 제도에 지원해서 지원금 300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남은 50만 원은 취업하고 3개월 다녀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게 그냥 백수로 집에서 놀고 먹어도 준다는 건 아니라고 하네요.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신청해서 교육받았다고 하네요.
미취업기간이 6개월 넘어야 한다고 하고요.
설문조사를 통해 구직단념 점수가 50점은 되어야 뽑힌다고 합니다.
면담할 때 솔직하게 말하는게 오히려 좋다고 합니다.
집에 있는 게 좋고 친구들 만나는 것도 싫다고 솔직히 답했다는데요.
구직단념 청년으로 분류되어 사업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사회에 적응하라고 한달에 40시간 수업을 들어야 하고요.
취업에 도움 되는 것도 있고 체험활동도 있다고 합니다.
의외로 참여한 분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집에만 주로 있어 사람과 친해지지는 못했는데요.
강제로 사람들과 함께 수업을 받아야 하고요.
활동 수업도 해야만 한다네요.
수업 40시간을 다 들어야 지원금이 나와 악용은 힘들다고 합니다.
수업 기간 중에는 다른 알바나 취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즉시 프로그램에서 자동 탈락하는 시스템이라고요.
수입 같은 건 안 보고 6개월 이상 백수와 면담이 중요하다네요.
정신 상태가 쉬었음이라면 뽑아주는 것 같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이수하니 분명히 도움은 된다고 하는데요.
수업 내용이 ‘취업해서 잘 살아봐’보다는
‘제발 사람답게 살아라’는 뜻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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