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1기’ 영철, 결국 미인대회 국가대표 여배우와 웨딩마치…역대급 신부 미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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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엽니다. 그의 곁을 평생 지키게 될 반려자는 세계적인 미인대회 출신 배우 이지연으로 밝혀져 누리꾼들의 뜨거운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지연은 지난 12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눈부신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과 지인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곁을 든든하게 지켜줄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었다며 조심스럽고도 설레는 심경을 표했습니다.
이어 많은 분께 일일이 소식을 전하는 것이 도리이나, 혹여 부담이 되지는 않을까 염려스러워 미처 먼저 전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며 너른 양해를 구했습니다. 또한 전해주시는 따뜻한 응원과 축복의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한 채 서로 아끼며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가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앞서 21기 영철 역시 개인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9월 새로운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조심스레 ‘품절남’ 대열 합류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21기 영철은 인기 데이팅 프로그램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듬직한 매력과 진솔한 태도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이지연은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미인대회 ‘미스 글로브’에 대한민국 대표로 당당히 출전하며 빼어난 미모와 재능을 인정받았던 인물입니다.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백년가약을 맺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이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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