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화려한 본식 드레스·훈남 남편 포착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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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출신으로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해 온 류화영이 따뜻한 축복 속에 아름다운 9월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의 예식장에서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화촉을 밝히고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만 자리한 가운데 차분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예식이 끝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본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퍼지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된 장면 속 류화영은 우아한 실루엣의 튜브톱 웨딩드레스 차림에 반짝이는 티아라를 매치해 독보적인 신부의 자태를 뽐냈습니다.

특히 듬직한 체격의 훈훈한 신랑과 다정히 팔짱을 낀 채 버진로드를 걸어가는 내내 만면에 환한 미소를 띠었으며, 축하를 건네는 하객들을 향해 연신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하는 등 벅찬 감동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4월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계획을 발표하며 설레는 웨딩 화보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인생의 소중한 반려자를 만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류화영을 향해 팬들과 동료들의 따뜻한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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