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연성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8339b9aa-5b95-4817-b725-f5141488c639.jpeg)
뮤지컬 배우 추연성이 6년간 교제한 연인과 오는 11월 21일 결혼한다.
지난 11일 추연성은 SNS에 “벌써 어느덧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왔다. 밤공기도 제법 차가워졌고 공연으로 대학로를 걸을 때마다 많은 분들이 생각나는 요즘”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11월 21일 저의 인생에 제2막을 시작하려 한다. 저 결혼한다”며 “정말 부끄럽지만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저의 이 소중한 순간을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예비 신부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6년 전 좋은 사람을 우연히 만났고 저를 항상 웃게 하는 신부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의 제2막의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 안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한다”며 “모든 분들께서 항상 아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항상 겸손하고 좋은 에너지 나누며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했다.
추연성은 결혼 발표와 함께 예비 신부와 촬영한 흑백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결혼 발표가 이어졌다. 백진희와 곽시양·유지애와 장동윤·김승윤이 결혼 계획을 밝혔으며 양준모와 양지원·문근영과 정평은 결혼식을 올렸다.










댓글0